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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 복용후기 BEST 
출처 : 센스팜(http://www.wiss82.com) 

후기글 첫번째, 와 마지막 복용5일후에 어제 병원다녀왔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혹시나 검사해서 나오면 어쩌나 걱정되는 마음으로 검사를 받아봤네요 초음파검사받아 봤는데 아기집이 없다고 자연유산이라고 하네요 혹시모르니 피검사도 해보자고 해서 그냥 하고 나왔는데 괜찮겠지요 상담사님 결과는 잘나온것 같아요 병원에서도 자연유산을 거의 확실히 말했구요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많이 파세요 

후기글 두번째, 솔직한 복용후기 남기러 왔어요 복용한지는 2주정도 지났어요 처음에 막상 구매하려 하니깐 너무 믿음도가지 않고 그냥 이래저래 의심만 늘어놓다가 상담사님과 상담후에 결론적으로 여기에서 구매하여 복용하게 되었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임신 7주차때 복용시작했어요 2세트 구매해서 복용하라고 하더라구요 복용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2세트 복용하라구요 그래서 어차피 믿고 구매하려고 마음먹었던 차라 바로 구매해서 복용하게 되었어요 배송을 받아봤는데 정말 약만들어있어서 좀 놀라긴했지만 그래도 제가 원해서 구매를 한것이니 군소리 없이 복용시작했습니다 첫째날 둘째날은 그렇게 반응이 없었는데 셋째날오전에 하혈을 좀 비추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생리대 착용했구요 마지막약 복용전에는 정말 착상혈인지 일반 생리인지 모를정도로 살짝 갈색혈같은 찐득한 뭔가가 나오더라구요 아주조금요 그리고 아침에 공복에 마지막약을 복용하고 2시간 조금안되서부터 아랫배가 살살아파오더니3시간정도지나니깐은 막 아파서 조금 힘들기는 했어요 아기낳는고통은 이것보다 훨씬더 아프겠지욧 그후에 바로 하혈시작하면서 뭔가 덩어리같은것이 주르륵하고 나오는기분이 들었어요 하혈은 1주일정도 계속했구요 몇일전에 병원가서 검사 받아보니깐 자연유산된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피가조금 고여있다고해서 항생제 처방받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저한테는 정말 평생 잊을수 없는 2주였던것 같네요 마음 조마조마하게 조리면서 보냈던 2주였어요 아무튼 여기 사이트를 알아서 정말 다행인것 같아요 인터넷에보면 사기사이트다 먹지말라 말들이 너무 많아서 정말 결정하기 힘들고 고민도 많이 하는것 알고 있느데요 여기는 좀 그래도 안심하고 복용은 할수 있겠다 싶으네요 이상 후기글마칩니다 

후기글 세번째, 병원다녀왔어요 1주일전에 병원가서 유산검진 받아봤는데 초음파 검사 했는데도 자꾸 피검사 해야한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하고 왔었어욧 그래서 1주일후에 오라고 해서 어제 다시 병원다녀왔는데 호르몬수치가 낮아져서 이제 안심해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마음이 안정이 되더라구요 남자친구 한테도 말하니 남자친구가 너무미안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후기글 남깁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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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 대부분 국가에서 상용 중 윤정원씨가 월간 복지동향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발행 2013년 6월호에 쓴 건강권으로서 낙태 및 피임의 권리를 다시 생각한다에 따르면 미페프리스톤의 개발과 시장화는 의학적이라기보다 정치적인 경로를 걸어왔다 1988년 프랑스에서 최초 승인했을 때 프로라이프 prolife 낙태를 반대하는 세력의 거센 항의와 대중의 우려에 부딪쳤다 미페프리스톤을 개발한 제약회사 RU 이사진은 결국 이 약의 시장 철수를 결정했다 그런데 오히려 프랑스 정부와 보건국이 공중보건을 위해 약물을 계속 생산해줄 것을 요청했다 당시 프랑스 보건부장관 끌로드 에벵 Claude Evin은 나는 낙태 논쟁이 여성에게서 의학 진보의 결과물을 빼앗아가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 지금부터 미페프리스톤은 단지 제약회사의 상품이 아니라 여성을 위한 도덕적인 상품 moral property of women임을 프랑스 정부가 보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결국 이 약은 1990년 2월부터 병원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2000년 9월에는 미국 FDA 식품의약국가 시중 판매를 승인했다 그럼에도 논쟁은 계속됐다 당시 여성단체들과 엘 고어 민주당 대통령 후보 등 프로초이스 prochoice 여성의 임신중지권을 찬성하는 세력은 이 약을 환영했지만 조지 부시 공화당 대통령 후보를 비롯한 프로라이프는 반대했다 현재 미국에서 미페프렉스는 임신 9주 70일 이내의 경우 병원에서 의사의 처방이 있으면 구입할 수 있다 약물 낙태의 비중은 꾸준히 늘어나 2008년에는 미국 내 임신중절의 17프로를 차지했다고 한다Jones Rachel K; Kooistra Kathryn March 2011 Abortion incidence and access to services in the United States 2008 유럽의 경우 낙태가 강력하게 제한된 아일랜드와 폴란드를 제외한 모든 나라가 미페프리스톤을 허가하고 있다 핀란드에서는 2009년 행해진 인공임신중절의 84프로가 스코틀랜드는 70프로가 이 약물을 사용했다고 한다 중국 정부는 1992년 자체 제약회사를 설립해 미페프리스톤 복제약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2017/08/28 01:55 2017/08/28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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